초대장 이야기로 A·B 단서 나누기

가상 자료로 따라 해보는 실사용 예제

진행자가 두 사람에게 서로 다른 관찰을 나눠 주고 대화로 근거를 비교하게 하는 예제입니다. 실시간 게임 서버에 접속하는 방식이 아니라 워크시트를 내려받아 전달합니다.

준비할 입력

  • 제목: 사라진 초대장 / 권장 시간: 15분
  • A 단서: 책상에 봉투 자국이 있다. 오후 2시에 창문이 열려 있었다.
  • B 단서: 오후 2시에 바람이 불었다. 화분 뒤에 흰 종이 끝이 보인다.

직접 해보는 순서

  1. 함께 읽을 상황과 A·B 단서를 각각 입력합니다. 한 줄에는 하나의 관찰을 적습니다.
  2. 힌트를 ‘시간이 같은 단서 찾기 → 바람의 영향 생각하기 → 화분 뒤 확인’ 순서로 입력합니다.
  3. 배포용 워크시트를 만든 뒤 HTML로 저장합니다. 진행자는 A와 B 부분을 각각 구분해 전달합니다.

예상 결과

결과에는 공동 상황, A 단서, B 단서와 진행자용 힌트가 따로 표시됩니다. 전체 HTML에는 모든 단서와 힌트가 포함되므로 그대로 두 참여자에게 보내면 비공개 단서가 노출됩니다.

결과 확인

  • ‘바람 때문에 이동했다’는 추측과 실제로 보았다는 관찰을 구분해 봅니다.
  • 한 사람의 단서만 읽어도 답이 바로 보이면 내용을 다시 나눕니다.
  • 자동 채점·음성 연결·참여자 초대 기능은 없습니다.

다음 작업 전에

처음에는 짧은 상황으로 단서가 서로 보완되는지 시험하세요. 참여자가 낸 다른 설명이 관찰과도 맞는다면 진행자가 근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이 예제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자료입니다. 실제 이용 후기나 특정 결과를 보장하는 사례가 아닙니다.

예제로 도구 사용하기 ↗

관련 사용 안내 · 오류·개선 의견 보내기